태그 : 음식
2009/11/04 여행길의 악질 잡범, 빈대에게 물린 그 뒷 이야기. [30]
2009/08/10 나는 한 마리 다급한 짐승, 당신의 짜릿한 시원함이 이 여름을 버티게 해 줍니다. [35]
2009/07/16 [오사카] 게살과 배춧잎의 단 맛이 국물에 마구 녹아나던 할머니의 게찌개를 [30]
2009/07/09 장어구이 2층 덮밥은 시작에 불과하다! 아타미 밥집에서 먹은 그들의 소울 푸드 [34]
2009/07/08 그들의 소울 푸드, 바닷가의 생선회덮밥 / 아타미 [26]
2009/04/10 [프랑스/파리] 그들이 유리창에 머리를 맞대고 본 것은? / Pain de Sucre, Marais [30]
2009/03/03 그들의 소울 푸드, 절벽위의 라멘집 / 아타미 [39]
2009/03/01 색 잘 쓰는 도쿄. 도쿄는 맛있어. [30]
2009/02/24 누들로드의 그 국수집을 직접 가 보다 - 128년 전통의 간다 야부 소바 [36]
2009/02/20 [포르투갈/나자레] 10) 7박 8일 / 절벽에서 내려다 보는 대서양 바닷마을 [30]
2009/02/17 나에게도 누들로드는 있다 / 집에서 만들어 먹은 괴이한 국수들 [50]
2009/02/12 [오사카] 발렌타인엔 역시 핑크색 팬티를 입은 그와 더블하트초컬릿을... [32]
2009/01/21 [포르투갈/신트라] 7) 7박 8일 / 70년 역사 과자 가게와 비밀의 터널이 있는 백만장자의 집 [18]
2009/01/19 [포르투갈] 6) 7박 8일 / 짙고 강한 더블 에스프레소와 녹색 와인 비노 베르드, 브랜디 맛의 포르투 와인 [38]
2009/01/15 [포르투갈] 5) 7박 8일 / 유럽에 밥과 생선이 주식인 나라가 있다. [46]
2009/01/14 [포르투갈] 4) 7박 8일 / 갖가지 샐러드와 전채 요리, 특유의 토속적인 요리를 꼭 먹자. [38]
2009/01/13 [포르투갈/신트라] 3) 7박 8일 / 눈물이 핑 도는 단과자와 광장의 군밤을 꼭 먹자. [27]
2009/01/05 최고 기록은 하루 7만 히트! 그렇다면... [24]
2008/12/30 암탉 엄마와 달걀 자식이 함께 상 위에 오르는 눈물의 오야코동 / 도쿄 [32]
2008/12/25 크리스마스를 떠올리는 흰 눈과...나오키의 케이크 (나고야,도쿄) [32]
2008/04/10 도쿄에서 맛보는 정말 맛있는 히로시마 오코노미야키 [50]
2008/02/15 한 발 늦은 일본의 발렌타인데이 이야기 [18]
2008/01/31 한국에서 일본 라멘 먹기 [27]
2008/01/14 나의 세번째 카메라가 담은 세상 / 음식 사진은 영혼도 배부르게 한다 [28]
2008/01/09 500년 고택 안동 임청각에서 아침 밥상을 / 한겨울 안동 여행 ④ [25]
2008/01/03 스쳐간 인연, 두번째 디카 / 소니 사이버샷 DSC-T5 [16]
2007/12/31 누구에게나 첫번째 디카는 특별하다. [26]
2007/12/26 안동에서 안동찜닭을 먹다 / 한겨울 안동 여행 ② [18]
2007/12/22 [스페인/사라고사] 작은 접시에 담아 나오던 매혹의 안주들 / 타파스집 도냐, 사라고사 [18]
2007/12/19 삿포로 맥주 축제, 어쩌다 멜론이 안주가 되었을까 / 삿포로 맥주 축제 [23]
2007/12/10 얼리지 않은 참치 초밥과 왕 김초밥 / 괌 Hyatt 니지 [19]
2007/11/10 삿포로 라면집 그 라면발을 생생하게...! / 삿포로 게야키 라면 [27]
2007/11/02 부시와 고이즈미의 데이트 장소, 곤파치에서 한 잔 술을 / 시부야 權八_50 [14]
2007/10/25 우리나라에 여행 온 외국인 친구, 어디를 데려가면 좋을까? [31]
2007/10/25 도자기에 담겨 나오는 기린 맥주와 램징기스칸을- / 삿포로 기린 비루엔 [22]
2007/10/10 [포르투갈/코임브라] 써포터 형님들과 한밤의 만찬을 ② / 코임브라發 유레일 [22]
2007/10/09 [포르투갈/코임브라] 써포터 형님들과 한밤의 만찬을 ① / 코임브라發 유레일 [20]
2007/08/19 시내에 라면집이 1000개가 넘거든요 (삿포로 라면 지도)_10 [15]
2007/08/19 삿포로의 라면 골목,라멘요코초_9 [13]
2007/08/17 자리는 10개, 손님은 74명! 최고 인기 삿포로 라면집 / 게야키_8 [37]
2007/08/16 벨기에 여행팁입니다 [14]
2007/08/15 그것을 풍덩 넣어도 삿포로 라면은 유명해 / 삿포로 라멘요코조_7 [24]
2007/08/11 눈푸딩은 왜 C컵? / 삿포로 다이마루 백화점 北菓樓 키타가로_4 [25]
2007/08/09 다이마루 백화점 지하 음식 코너엔 무엇이 있나 / 삿포로역_2 [28]
2007/05/18 황후의 밥, 걸인의 찬, 여행자의 한 끼 / 시부야 驛_37 [22]
2007/05/17 도쿄엔 스타벅스 자리에 엑셀시오르가 있다 / 시부야_36 [38]
2007/05/14 일본 깨가 쏟아지는 음식점 / 사쿠라신마치 胡麻屋_35 [20]
2007/05/08 도쿄의 백화점 지하 음식 코너 구경 / 시부야 돗큐_34 [26]
2007/05/08 일본의 어머니날 카스테라 세트_33 [18]
2007/05/07 비밀의 소스를 밝히지 않는 하카다 이치란 라멘 / 시부야_32 [32]
2007/05/01 톰 크루즈도 날아가는 L'atelier de Joel Robuchon, 록폰기 6탄 / 로부숑_30 [23]
2007/04/30 자알 먹은 스시 계산하는 법, 록폰기 5탄 / 롯퐁기 핀토코나 회전초밥_29 [22]
2007/04/29 스시를 먹어야 내일의 태양이 뜬다, 록폰기 4탄 / 롯퐁기 핀토코나 회전초밥_28 [14]
2006/07/15 목발의 관광객,체코 식당에 가다 / 프라하_76 [6]
2006/07/06 1센티보다 얇은 고기는 안 먹어 / 뉘른베르크_67 [7]
2006/07/05 스르르륵 독일 돼지 족발, 아이스바인 / 뉘른베르크 barfusser_66 [14]
2006/07/03 뉘른베르크에 주어진 단 세 시간 / 뉘른베르크_64 [4]
2006/06/27 관광으로 왔다면 전부였을 것들 / 프라이부르크_58
2006/06/25 독일의 작은 도시를 만드는 방법 / 프라이부르크_56 [7]
2006/06/23 애증의 게스트하우스, 흑림장 / 프라이부르크 black forest hostel_54 [9]
2006/06/21 야밤에 초컬릿을 먹는 사람들 / 프라이부르크_52 [17]
2006/06/19 국경 하나 넘었을 뿐인데 / 프라이부르크_50 [4]
2006/06/16 숨은 쿠글로프 빵 찾기 / 스트라스부르_47 [4]
2006/06/08 검은 밥덩이,메흐드,몽 생 미셸 / 몽 생 미셸_39 [5]
2006/06/06 마리앙투와넷의 농민 놀이 / 베르사이유_37 [6]
2006/06/04 동네 빵집 아침 바게뜨는 축복이다 / 파리_35 [20]
2006/05/31 20세기 파리가 사랑한 생 루이 섬 / 파리 생 루이_31
2006/05/29 파리 먹자 골목의 추억 / 파리 생 제르맹 데 프레_29 [7]
2006/05/28 배낭여행자라면 필수! 라땡 거리 케밥 / 파리 까르띠에 라땡_28 [8]
2006/05/17 어느새 꽤 유명한 마레 지구① / 파리_17 [2]
2009/08/10 나는 한 마리 다급한 짐승, 당신의 짜릿한 시원함이 이 여름을 버티게 해 줍니다. [35]
2009/07/16 [오사카] 게살과 배춧잎의 단 맛이 국물에 마구 녹아나던 할머니의 게찌개를 [30]
2009/07/09 장어구이 2층 덮밥은 시작에 불과하다! 아타미 밥집에서 먹은 그들의 소울 푸드 [34]
2009/07/08 그들의 소울 푸드, 바닷가의 생선회덮밥 / 아타미 [26]
2009/04/10 [프랑스/파리] 그들이 유리창에 머리를 맞대고 본 것은? / Pain de Sucre, Marais [30]
2009/03/03 그들의 소울 푸드, 절벽위의 라멘집 / 아타미 [39]
2009/03/01 색 잘 쓰는 도쿄. 도쿄는 맛있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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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포르투갈/나자레] 10) 7박 8일 / 절벽에서 내려다 보는 대서양 바닷마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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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오사카] 발렌타인엔 역시 핑크색 팬티를 입은 그와 더블하트초컬릿을... [32]
2009/01/21 [포르투갈/신트라] 7) 7박 8일 / 70년 역사 과자 가게와 비밀의 터널이 있는 백만장자의 집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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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5 최고 기록은 하루 7만 히트! 그렇다면... [24]
2008/12/30 암탉 엄마와 달걀 자식이 함께 상 위에 오르는 눈물의 오야코동 / 도쿄 [32]
2008/12/25 크리스마스를 떠올리는 흰 눈과...나오키의 케이크 (나고야,도쿄) [32]
2008/04/10 도쿄에서 맛보는 정말 맛있는 히로시마 오코노미야키 [50]
2008/02/15 한 발 늦은 일본의 발렌타인데이 이야기 [18]
2008/01/31 한국에서 일본 라멘 먹기 [27]
2008/01/14 나의 세번째 카메라가 담은 세상 / 음식 사진은 영혼도 배부르게 한다 [28]
2008/01/09 500년 고택 안동 임청각에서 아침 밥상을 / 한겨울 안동 여행 ④ [25]
2008/01/03 스쳐간 인연, 두번째 디카 / 소니 사이버샷 DSC-T5 [16]
2007/12/31 누구에게나 첫번째 디카는 특별하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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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2 [스페인/사라고사] 작은 접시에 담아 나오던 매혹의 안주들 / 타파스집 도냐, 사라고사 [18]
2007/12/19 삿포로 맥주 축제, 어쩌다 멜론이 안주가 되었을까 / 삿포로 맥주 축제 [23]
2007/12/10 얼리지 않은 참치 초밥과 왕 김초밥 / 괌 Hyatt 니지 [19]
2007/11/10 삿포로 라면집 그 라면발을 생생하게...! / 삿포로 게야키 라면 [27]
2007/11/02 부시와 고이즈미의 데이트 장소, 곤파치에서 한 잔 술을 / 시부야 權八_50 [14]
2007/10/25 우리나라에 여행 온 외국인 친구, 어디를 데려가면 좋을까?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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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0 [포르투갈/코임브라] 써포터 형님들과 한밤의 만찬을 ② / 코임브라發 유레일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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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9 시내에 라면집이 1000개가 넘거든요 (삿포로 라면 지도)_10 [15]
2007/08/19 삿포로의 라면 골목,라멘요코초_9 [13]
2007/08/17 자리는 10개, 손님은 74명! 최고 인기 삿포로 라면집 / 게야키_8 [37]
2007/08/16 벨기에 여행팁입니다 [14]
2007/08/15 그것을 풍덩 넣어도 삿포로 라면은 유명해 / 삿포로 라멘요코조_7 [24]
2007/08/11 눈푸딩은 왜 C컵? / 삿포로 다이마루 백화점 北菓樓 키타가로_4 [25]
2007/08/09 다이마루 백화점 지하 음식 코너엔 무엇이 있나 / 삿포로역_2 [28]
2007/05/18 황후의 밥, 걸인의 찬, 여행자의 한 끼 / 시부야 驛_37 [22]
2007/05/17 도쿄엔 스타벅스 자리에 엑셀시오르가 있다 / 시부야_36 [38]
2007/05/14 일본 깨가 쏟아지는 음식점 / 사쿠라신마치 胡麻屋_35 [20]
2007/05/08 도쿄의 백화점 지하 음식 코너 구경 / 시부야 돗큐_34 [26]
2007/05/08 일본의 어머니날 카스테라 세트_33 [18]
2007/05/07 비밀의 소스를 밝히지 않는 하카다 이치란 라멘 / 시부야_32 [32]
2007/05/01 톰 크루즈도 날아가는 L'atelier de Joel Robuchon, 록폰기 6탄 / 로부숑_30 [23]
2007/04/30 자알 먹은 스시 계산하는 법, 록폰기 5탄 / 롯퐁기 핀토코나 회전초밥_2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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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5 목발의 관광객,체코 식당에 가다 / 프라하_76 [6]
2006/07/06 1센티보다 얇은 고기는 안 먹어 / 뉘른베르크_67 [7]
2006/07/05 스르르륵 독일 돼지 족발, 아이스바인 / 뉘른베르크 barfusser_66 [14]
2006/07/03 뉘른베르크에 주어진 단 세 시간 / 뉘른베르크_64 [4]
2006/06/27 관광으로 왔다면 전부였을 것들 / 프라이부르크_58
2006/06/25 독일의 작은 도시를 만드는 방법 / 프라이부르크_56 [7]
2006/06/23 애증의 게스트하우스, 흑림장 / 프라이부르크 black forest hostel_54 [9]
2006/06/21 야밤에 초컬릿을 먹는 사람들 / 프라이부르크_52 [17]
2006/06/19 국경 하나 넘었을 뿐인데 / 프라이부르크_50 [4]
2006/06/16 숨은 쿠글로프 빵 찾기 / 스트라스부르_47 [4]
2006/06/08 검은 밥덩이,메흐드,몽 생 미셸 / 몽 생 미셸_39 [5]
2006/06/06 마리앙투와넷의 농민 놀이 / 베르사이유_37 [6]
2006/06/04 동네 빵집 아침 바게뜨는 축복이다 / 파리_35 [20]
2006/05/31 20세기 파리가 사랑한 생 루이 섬 / 파리 생 루이_31
2006/05/29 파리 먹자 골목의 추억 / 파리 생 제르맹 데 프레_29 [7]
2006/05/28 배낭여행자라면 필수! 라땡 거리 케밥 / 파리 까르띠에 라땡_2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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