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스럽게도 여행유전자, 책이 나왔습니다.


어제 오후 택배 박스가 도착했습니다.
열어보자 베니스의 모습이 와인잔에 비친 겉표지의 여행책이 들어있군요.
아 이 묘하고 야릇한 기분.
전 기념삼아서 누런 박스와 책 사진을 찍었습니다.
책의 제목은 <내 안의 여행유전자 - 여행유전자따라 지구 한 바퀴>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쑥스럽게도 여행유전자, 제 책이 나왔습니다.

보통은 방송 일 때문이거나 취재를 가 있느라 너무 바쁠 때면 제가 포스팅이 좀 뜸해지곤 했습니다.
블로그를 구독해 주시는 이웃분들께 재촉(^^) 덧글 인사를 받으면 얼마나 죄송했는지 모릅니다.
제 블로그 관리 임시 저장글에 쌓여 있는 여행글 제목이 묵혀져가는 것도 스스로 안타깝기도 했고요.


(이 녀석들... ㅠ ㅠ )


그런데 언젠가부터 포스팅이 뜸해졌던건 책 원고를 쓰느라 그랬습니다.
결국 오늘은 책이 나왔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그 동안 여행글이 궁금하셨던 분들께 책으로나마 한꺼번에 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책은... 대형 서점에 내일 나올 거라고 합니다.
(교보 문고는 어쩌면 다음 주에 나올 지도 모른답니다. 1544-1900으로 오프라인 매장에 입고 확인하고 찾아가세요~)

(밤 11시경 추가 정보입니다. 내일 서점에 나온다고 했는데 다녀오신 분이 책이 오늘 나와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원래 교보문고는 다음 주초라고 했었는데 오늘 다녀오신 분이 사오셨더군요. 하루 먼저 모두 지금 대형 서점엔 다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 서점에는 바로 지금!도 구매 신청 가능합니다~ 지금 방금 나온 완전 따끈따끈한 새 책입니다^^

yes24 (<- 글자를 클릭하시면 새 창 열려요)

인터파크 (클릭)





아마 그동안 여기 블로그에 올려졌던 글이 몇 개 사라지는 것들을 보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책 내용의 많은 부분이 이 곳에 올리지 않은, 새로 쓴 글들이지만 
책 내용중 기존의 일부 사진이나 몇몇 문장이 섞인 포스팅은 일단 비공개로 바꾸었습니다...
혹시 블로그를 다시 정독하시는 분 계시면 간혹 목록에서 건너 뛴 부분에 의문 있으실까 알립니다.

미디어 매체에서 일을 해 왔지만 책을 내는 건 처음이라 쑥스럽고 또 쑥스럽습니다. 응원해 주세요 ^^
   

by 여행유전자 | 2009/07/31 14:26 | 여행유전자 블로깅, 책이야기 | 트랙백(3) | 핑백(4) | 덧글(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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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개를 위해 책 속의 소제목을 이렇게 밝히오니먼저 책을 읽으신 분들이나 읽으실 분들께서 참고하시고 앞뒷글을 읽으시면 숨은 재미를 더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관련 글은 여기(☜)를 클릭하시면...www.traveldna.co.kr 여행유전자 따라 지구 한 바퀴 [멕시코의 하룻밤] 카테고리는 '가는데만 2박 3일 걸린' 콜롬비아 시골로 취재를 떠난 ... more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7/31 16:57
애독자 난나님 감사합니다!!!! ^^
이 녀석이 방학의 좋은 친구가 되길 바랍니다~ :)
Commented by 앙녀 at 2009/07/31 16:21
표지 정말 예뻐요. 드디어 나왔군요..
축하드려요.. 정말 제가 봐도 뿌듯하네요.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7/31 16:59
앙녀님 감사합니다~~~!!! 네 드디어 나왔어요-
표지모델 베니스에 감사해야겠습니다 ^^ 그리고 앙녀님과 뿌듯함까지 공유하는 이글루스의 이 뿌듯함!!
Commented by Koreansk at 2009/07/31 17:05
오늘 이글루를 열어보니 눈에 익은 이름이 첫화면에 떠서 들어 왔어요.
와... 유명하신 분이군요. 먼저 축하드리고, 다음달 휴가로 한국에 가는데 꼭 찾아서 읽어 볼께요. :-)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7/31 21:06
감사합니다~ :) Koreansk 님의 블로그도 저에게 큰 흥미로움을 주는 귀한 블로그입니다^^ 다음달 휴가 축하드립니다^^ 마침 한국으로 오셔서 읽어 보신다니 더 더 더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대합실 at 2009/07/31 17:11
와우~ 너무 잘 되었네요. 완전 축하합니다.
대박나시길..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7/31 21:07
축하 덧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렇게 관심주셔서 기쁘고 부끄럽고 감사하고 그렇습니다 :)
여러분들에게 좋은 책이 됐으면 좋겠어요-
Commented by 미니벨 at 2009/07/31 17:19
그동안 살짝 들어와서 재밌게 글을 읽었는데 책을 출판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7/31 21:09
미니벨님 감사합니다~~ ^^
살짝 드나드시며 결정적인 순간에 이렇게 덧글까지 주셔서 축하해 주시니까 기쁩니다.
축하드려요~ 아니아니 ㅎㅎ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monots at 2009/07/31 17:20
표지가 정말 근사하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7/31 21:09
표지만큼 근사한 내용으로 기쁨을 드리는 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monots님!!!!!!!!
Commented by 사막여우 at 2009/07/31 17:28
와우~ 축하드려요 많이 읽혀지기를!!!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7/31 21:10
한 번 태어난 책의 인생, 사람들의 손에 들려 눈으로 읽히고 마음을 적시는 그런 멋진 책의 길을 갔으면 좋겠습니다. 사막여우님!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reina at 2009/07/31 17:41
와아-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베스터 셀러도 되시고- 저도 서점가서 꼭 볼께요 ^_^
진짜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7/31 21:13
감사합니다~!!!!!!!!!!!! 저도 녀석이 사랑받는 책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 가치있는 책으로 기쁨을 주는 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reina님!!!
Commented by 타임버드 at 2009/07/31 17:41
축하드립니다~ 방송일을 하시는 줄은 몰랐어요. 종종 직업이 무슨 일이시길래 여행을 자주 다닐까 궁금하고 부러워 했는데...님의 블로그 애독자인데, 한 권 구입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7/31 21:16
감사합니다~!! 덧글 남겨주시는 정성, 축하해 주시는 마음, 궁금한 호기심, 구입하신다는 약속,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타임버드님!!! 방송 일을 하지만 제 여행의 일부만이 출장길이라 마구 달려나간 여행들과 섞여 있습니다- 일의 특성상 잠시 길게 나갈 수 있는 특유의 시간적 여유와 자금이 큰 도움이 됐던 게 사실입니다~ :)
Commented by 수려 at 2009/07/31 17:46
와아아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당장 사러 가야겠네요>ㅅ< 표지부터 너무 마음에 들어요!!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7/31 21:17
감사합니다~~!!! 저도 기쁩니다- 표지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 다행입니다 ^^ 달려 나가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으흐흐
Commented by mminsq at 2009/07/31 17:55
축하드려요~ ^^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7/31 21:18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mminsq님 !! ^^)/
Commented by SoulbomB at 2009/07/31 18:14
첨 찾아온 블로그지만... 자신이 쓴 글이 책으로 나왔을때의 느낌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거 같네요 ㅎㅎ

부디 왕창왕창 팔리시길 ㅎㅎ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7/31 21:19
첫방문 감사합니다 SoulbomB님!!! 항상 영상이나 내레이션으로 사라지던 창작물이었는데 이번엔 인류 문명의 최고참 중의 하나인 종이에 남았습니다- 정말 말씀대로 표현이 묘한 보람이 있네요. 왕창왕창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찬별 at 2009/07/31 18:17
대박나시길~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7/31 21:21
감사합니다 찬별님~!!!
Commented by nabiko at 2009/07/31 18:17
우왁 축하드려욧!!!이런 기쁜소식이!꼭사보겠습니다 전철안이라 길게남기기힘드네요ㅋㅋ재판의ㅣ재판을 거듭하시길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7/31 21:24
흐흐 전철에서 남겨주셨군요!! 축하 감사 감사합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동안 꾸준한 덧글로 응원주셔서 공개적으로 글을 쓰는 두려움을 없애주셨습니다-- !
Commented by 鬼畜の100 at 2009/07/31 19:39
정말 멋지십니다^^ 축하드리고 책 꼭 대박나시길!! +ㅁ+/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7/31 21:26
감사합니다!!!!!!!!! 축하 말씀, 덕담- 공개적으로 글쓰기의 힘이 돼 주셔서 감사합니다 ~~ :)
Commented by 키르난 at 2009/07/31 19:53
축하드립니다! >ㅆ< 그 동안 못 읽었던 이야기가 한 가득할테니 빨리 찾아보겠습니다!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7/31 21:53
아아아 감사합니다^^ 그동안 글을 쓰다가 다 올려 버릴 뻔 했다니까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시엔 at 2009/07/31 20:57
쑥스럽게도~ 가 아니라 당연하게도~ 인걸요 ㅎㅎ
사진도 잘 찍으시고, 글도 잘 쓰시니까
언젠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여름 휴가로
한국가는 김에 구매해 오겠습니다 ㅋㅋ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7/31 22:01
시엔님 사합니다^^ 칭찬해 주시는데도 그러나 여전히 쑥스럽고 그렇습니다 :) 여름휴가 오시는 것 환영합니다^^ 즐겁게 읽어주세요~!!!!!
Commented by 꾸자네 at 2009/07/31 21:27
오! 나중에 서점갈 일이 있으면 한 번 봐야겠군요^^
축하드립니다~ 이야..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7/31 22:02
감사합니다 꾸자네님!!! ^________^ 꾸자님께-흐뭇한-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Commented by akudoku at 2009/07/31 21:45
축하 드립니다.
기대 중입니다^^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7/31 22:03
감사합니다!!!!!!!!!! akudoku님 항상 관심 가져주셔서 고마와요- :) 기대에 부응하는 책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豺狼 at 2009/07/31 22:10
축하드려요
완전 기대되요ㅋ 저도 여행유전자님처럼
많은 곳을 둘러보고 싶네요 ㅎ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7/31 22:28
감사합니다 豺狼님 !! 감사합니다. 첫 여행때 제 평생에 다시 외국 여행을 떠나거나 그 곳을 다시 갈 기회가 없을거라고 생각하며 얼마나 절실했는지 모릅니다. 긴 시간을 지내다보니 조금씩 기회가 왔는데 그 때마다 만사 제치고 떠나버렸더니 과분하게도! 어찌저찌 경험이 쌓이게 된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 결정내리기 전까지 심사숙고하는 타입인데 여행만큼은 그냥 눈이 멀어 즉각 결정하고 빛의 속도로 달려갔던 것 같습니다 ~~ :)
Commented by NINA at 2009/07/31 23:10
저 그동안 너무 바빴다가 거의 몇달만에 이글루스 들어왔는데 이런 좋은 소식이...!
축하드려요. 제가 놓쳐버린 꿈이라 더욱 부럽고 제일같이 기쁘고 그래요. 서점가서 꼭 볼게요!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01 00:10
감사합니다 :) 그리고 오랜만입니다 NINA님! 놓쳐버린 꿈이라니 잘은 모르지만 안타까와요. 그런데, 알 수 없는 것이,더 멋진 기회가 먼저 올 지도 모릅니다 :) 저도 언젠가 알릴 우여곡절이 있었어요- 이야기가 아주 우여곡절스럽고 드라마틱하답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7/31 23:13
전부터 아.. 책으로 나오면 좋겠다~ 하면서 포스팅들 읽고 있었는데, 너무 너무 축하드립니다!!!
당장 서점으로 달려가 읽고 싶어지네요>_<;;//

표지도 예쁘고 아직 읽어보지 못한 책의 내용들도 너무 기대되요^ㅁ^/
ㅎㅎㅎ 책은 물론이고 앞으로도 여행유전자님의 하시는 일이 다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01 00:15
감사합니다 아이님!!!!!!!! 바람 갖고 지켜봐주신 덕분에 정말 책으로 나왔습니다. :)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
Commented by hellonami at 2009/08/01 01:04
오모오모 ^^ 올만에왓더니 이건 멈니까~~
순산소식이둘리내여....... 우선수고하셧구여
기대되내여 요기요블로그서처럼 달콤새콤한맛이 살아줄지 궁금하기도하구여....
출산의기쁨함께나누자구여 퍼얼님 ㅋㅋ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01 02:10
안녕하세요 나미님 :) 제가 그새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기쁨을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소마 at 2009/08/01 04:29
우와! 완전 축하드립니다!^^ 여행유전자님의 맛깔나고 즐거운 문체를 책으로도 보게 되는군요.
속의 내용은 과연 어떨까 기대중입니다.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01 11:04
소마님 감사합니다!!! :) 친근한 글과 새로운 글이 모두 소마님을 반길 것입니다 ^^ 축하 덧글도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Rancelot at 2009/08/01 11:32
인지도 같은걸 생각해보면 나올법도 한데... 라고 하고 있었습니다만 드디어 나왔네요. 축하드립니다
<SYSTEM>지름신이 강림했습니다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01 11:44
Rancelot님 감사합니다 ^^)/
지름의 축복 강림도 [저야말로!!] 진심으로 축하합니다^_________________^
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9/08/01 13:13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_<

이렇게 늦게 나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 가면 꼭 사볼게요!!!!
이게 다 논문 때문에 (핑계좋다;;;)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01 14:48
감사합니다 ^^ 절대 늦은 축하아닙니다, 어제 책이 나왔으니까요 :) 중요한 논문 성공적으로 마치시고 한국 오시면 쫙 펴보세요!! :)
Commented by 미리내 at 2009/08/01 18:11
축하드립니다! 어제 서점 들렀는데 덕분에 오늘 또 들러야겠네요 :)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01 22:54
미리내님 감사합니다 ! :) 축하 감사드립니다. 이 더위에 연이어 서점을 들르신다니 더 더 고맙네요 :)
Commented by 다크써클 at 2009/08/01 21:15
처음 들렀는데, 이 글 보고 책 주문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지네요..^^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01 22:56
처음 뵙는 다크써클님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크써클님이 기대하신 만큼 책을 읽는 동안 좋은 시간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쓸 때도 그랬지만 쓰고 나서도 책임감이 어깨 위에 각 1톤씩 앉아있네요 ^^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민우 at 2009/08/02 16:33
아이쿠야, 오랜만에 들렀는데 이렇게 반가운 소식이! 그동안 봐온 여행유전자님의 글들이면 책 나온 게 당연하지요!(웃음)
안 그래도 ㅇㅅ24에서 이번 주 지를 책들 리스트를 정비하던 중이었는데, 마침 이 글을 먼저 읽게 돼서 냉큼 장바구니에 담았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02 19:47
민우님- 감사합니다 :) 네 반가운 소식입니다! 장바구니에 담기는~!!! 경쾌한 소리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___________^
Commented by marlowe at 2009/08/03 09:59
축하를 해야하겠지만, 질투가 납니다. ^^
지금 주문했으니, 오늘 저녁에 받을 수 있겠네요.
감상문 꼭 올릴게요.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03 13:49
감사합니다 marlowe님!! 이 책이 나오기까지... 이전의 우여곡절 스토리까지 1년여의 진통기간이 있었답니다. 즐거움을 드리는 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Commented by 김원태 at 2009/08/03 14:49
하하 축하드려요...꼭 사서 볼께요...
나중에 저자 사인도 받아야 하는데..음...
언제 이런것꺼지...그냥 책쓴다고 하시길래...무슨책일까 궁금했는데,..
표지도 딱이네요..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04 01:17
아..!!! 고맙고 반가와요 김원태님!!! 꼭 사서 보시기를 바라요. 사인의 기회가 있겠죠?^^ 표지도 마음에 드신다니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
Commented at 2009/08/04 11: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04 21:58
비공개님! 덧글 달았고요, 메일 갈 거예요 :)
Commented at 2009/08/04 11: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04 21:59
비공개님 감사합니다! 때가 적절치 않아서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정정해주신 것도 감사드려요~ ^^)/
Commented by 태니 at 2009/08/04 13:48
>_< 여행갈때 여행책 가져가는 걸 좋아하는데요. 여행유전자님의 책도 나왔고, 스페인으로 휴가가요(자랑질)
흑흑. IT업계에서 일하니 항상 휴가가 변경되는건 일상 다반산데요. 이번엔 정말 가는데
좋은 책 들고 좋은 곳으로 간다니 ㅠ_ㅠ 꿈만 같네요. 책 대박!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04 21:06
감사합니다 태니님 :) 드디어 스페인 휴가!! 언제 가도 실망시키지 않는 그 나라... 이번엔 정말 휴가 소원 성취!!!!^^
Commented by 이시열 at 2009/08/05 00:13
고모 저에요~
책 내신거 축하드려요ㅎ
저도 꼭 읽어볼게요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05 10:48
감사합니다 이시열님!!! 꼭 읽어주신다니 멋져요. 후기도 꼭 읽어주세요~ :) 이시열님도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ZENO at 2009/08/05 14:44
와우- 축하해요!!!!!
제 꿈이 여행책 내는건데...
여행유전자님의 책에 대신 감개무량해하고 있습니다. ㅎㅎ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06 10:32
감사합니다~~~!!!! 꿈은 곧 이루어지실겁니다 :) 저도 감개무량인데 ZENO님까지 동감해주시니 배로 감개무량입니다!!
Commented by 눈사람 at 2009/08/05 23:30
헤헤헤 그동안 열심히 눈팅하던 독자에요~
꼭 사서 보겠습니다. ^^ 괜히 제가 반갑고 기쁘네요.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06 10:38
눈사람님 감사합니다!!!! 반갑고 기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썼지만...^... 썩 괜찮은 책이예요 :) 꼭 보세요~^^
Commented by Cboyblues at 2009/08/05 23:39
드디어 간접여행을 오프라인으로 접할 수 있게 되었군요!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06 10:39
네 Cboyblues님!! 이제 손에 쥐고 책장을 넘기며 여행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이기자 at 2009/08/06 12:17
어머나! 책 내셨네요. 축하드려요! ^.^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06 20:59
그러게요! 감사합니다~~!!! 그냥 정신 없습니다 :) 이기자님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08/10 02:54
어머 오랜만에 놀러오니 이런 좋은 소식이!
근데 이글루스 인터뷰때 봤던 이름하고, 이번에 출간된 책에 나온 저자 이름하고 틀리네요? 이름이 바뀌셨나? ^^
암튼 축하드려요! 서점가서 구경하고 사야겠네요~!~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11 17:39
그렇게 됐습니다 빈틈씨님!^^ 좋은 소식이 있어요 :) 감사합니다~
인터뷰의 제 이름은 작가 필명과 본명이 뒤섞여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어느 것이 필명인지는 그냥 미스테리로? ^^ㅎㅎ
Commented at 2009/08/12 12: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13 13:08
^^
hertravel! 저도 좋아하는 제 이름인데... 여행유전자와 두가지 단어가 겹쳐서 결국 하나로 통일했답니다 :) 이글루스의 얼음집 주소도 곧 통일시켜야죠...:) 링크한 분들이 자동으로 이글루스의 다른 새 집으로 편하게 연결될 수 있는지만 확인되면요... 비공개님, 이렇게 다시 인연이 되어 만나 반갑습니다. 책은 이글루 공개했던 이번에 (책으로 나올 수 있도록 새로 다 다듬었고- 그리고 블로그에서는 지금 비공개입니다) 글이 반, 완전한 새 글이 반이예요. 글 제목 수를 세어보니까요. 책으로도의 만남,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9/08/13 04: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14 03:09
고맙습니다. 제 책을 사서, 읽어주시고, 좋은 말씀까지 써 주셔서... 전 참 많이 복을 받았나봐요 :)
편안하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군가의 마음 속 여행의 꿈을 하루라도 앞당길 수 있는 설레임을 드렸다는 것만으로도 전 무척 감사해요 :)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쪼꼬미 at 2009/08/17 13:25
독자입니다. 어제 집에 틀어박혀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블로그를 찾아와봤어요. ^^ 여행유전자님의 열정과 용기에 반했습니다. 아, 재미난 말솜씨도요! 친구들이랑 수다 떨면서 빵~빵~ 터뜨리는 스타일이실듯... ^^ 앞으로 블로그에 자주 놀러올게요. 저에게도 여행DNA가 있는 것 같거든요.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19 00:50
쪼꼬미님 책 읽어주시고 찾아와 덧글까지- 감사합니다 :)
쪼꼬미 님의 여행유전자를 응원합니다.
전 사실 빵빵 터뜨리려면 약간의 맥주를 마셔야 하고 (나름) 낯가림까지 있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
책으로라도 즐겁게 해드렸다니 다행입니다 :)
자주 놀러오세요^^
Commented by Beatriz at 2009/08/17 22:32
하앍 책 내셨군요!!! >.< 멋져요!
한국 가면 꼭 읽어보겠습니다 >_<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19 00:52
감사합니다 Beatriz님 ^^ 책을 쓸 수 있어서 좋았고 나와서 기뻤고 사랑받아서 감사하고 있답니다^^
책 읽으러 한국 꼭 나오세요^^
Commented by 1mokiss at 2009/08/17 22:37
축하해요. 책을 다 쓰셨네요. 하긴 블로그에 올리시는 글들을 잘 모으면 훌륭한 책이 될거라 생각했지만, 또 이렇게 어떤 결과물로 만나는 것은 설레는 일이겠지요? 입술님께도 제게도 다른 분들께도 좋은 기억으로 남는 책이 되길 바래요-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19 00:55
감사합니다1mokiss님! 블로그의 글들을 다시 손 보고, 새로 감추었던 글을 쓰고, 반반 모았더니 저의 첫 책이 되었어요. 온에어로 날아가던 (물론 요즘은 다시보기가 있지만) 글과 달리 인류 문명의 기본인 종이 위에 남은 글을 보면서 가슴이 아직도 두근두근합니다 :)
Commented by 담은 at 2009/08/21 19:21
우선 여행유전자님께 축하한다는 말씀을 드려야겠네요~~
이글루에 요즘 참으로 뜸한 저이기에 주변분들의 근황을 잘 몰랐었답니다. 렛츠리뷰에 요즘엔 어떤책이?하며 들렸는데 친근한책제목이 보이더라고요...혹시?하고 눌러봤는데 역시나 제가 아는 여행유전자님이셨어요.어찌나 반갑던지요~~
꼭 읽어보려구요^^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25 14:38
담은님 덧덧글이 너무 늦었네요 미안해요 :) 바쁘네요^^ 책 쓰고 나면 좀 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밤을 샙니다^^ 조각보 이쁘게 전시회 하셨던데 포스터도 예쁘고 참 곱습니다... 책 이야기도 반갑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읽는 동안 기분 좋았다고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꿈많은아줌마 at 2009/08/24 19:08
Yes 24에서 랜덤하게 클릭질을 하다가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고 주문을 했더랬어요. 그런데, 그런데, 처음부터 깁스에 목발을 동반한 사진으로 저자를 소개하는 게 심상치 않았습니다. ㅎㅎ 단숨에 읽혀지는 책을 일부러 천천히 읽느라 애를 많이 써야 했어요. 책을 다 읽긴 했지만 열번을 다시 봐도 좋은 책을 만난 것 같아 모처럼 행복해졌습니다. 어디에 가면 뭐가 있고 류의 여행 안내서 같은 수기가 아니라 여행 순간의 느낌을 공감할 수 있는 책을 만들어 주셔서 넘 감사해요. 특히나, 사진마다 담긴 따뜻한 눈길, 그 어루만짐이 전해져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25 15:49
이렇게 따뜻하게 리뷰를 남겨주셔서 제 가슴이 다 두근거립니다 :) 깁스에 목발 동반은 저의 황당한 여행의 순간을 그대로 나타내고 싶어서 고른 사진입니다. 저 사진을 넣으려고 골랐을 때 전 혹시나 제 깁스한 다리와 목발을 독자분들이 못알아 볼까봐 걱정했답니다. 그게 안보이면 정말 책 표지에 넣는 이유를 알 수 없는 황당한 베드신이죠^^ 주변 사람들에게 이거 목발 보여? 깁스 보여? 물어보며 확인을 하면서도 어처구니없는 민폐의 베드신으로 보일까 걱정했어요^^ 여행서도 감상책도 아니고 뛰다 서다 걷다가 눕는, 제 심장 멋대로 변덕이 춤추는 제 책의 느낌도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바람처럼~ at 2009/08/26 17:54
예전 이글루스에 있을 때 참 많이 들어왔던 블로그인데 한rss 여행 디렉토리를 보고 다시 들어왔습니다
한rss 디렉토리에 보고 들어갔다가 아! 여기가 그곳이구나 그걸 들어오고 알았습니다 ^^
글을 참 맛깔나게 쓰시길래 항상 부러워했었는데 역시나 책으로 나왔군요
저도 꼭 사서 보겠습니다 ^^;;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31 01:59
오랜만입니다 반갑습니다- skynautes님이셨군요 :)
이글루스에 계실 땐 봉사 여행 갔던 이야기를 읽곤 했었는데...
티스토리에서 많은 글을 쓰시고 반짝이 명찰도 다셨군요!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SP at 2009/08/28 16:35
오~ 정말 축하드려요. 진짜 축하드려요~ :)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8/31 02:00
반가워요 SP님
축하에 감사드리고... 기쁩니다 :)
Commented by 바람처럼~ at 2009/08/31 02:06
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뒤늦게 RSS 꾸욱 누르겠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저를 기억해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이글루스에 있을 때는 제가 해외봉사 나갔던 이야기를 올렸는데 티스토리에서 제가 배낭여행 이야기를 풀어놓다보니...
뜻하지 않게 좋게 봐주시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재밌는글 자주 보러 올께요 ^^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9/04 16:55
감사합니다 바람처럼님 :)
바람처럼님의 여행기 재미있게 읽겠습니다 ^^)/
Commented at 2009/11/17 06:36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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