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6일
[프랑스/파리] 파리의 북역 Gare du Nord를 조심하라고?
사람들은 파리의 북역 Gare du Nord를 조심하라고 말해준다.
역 부근을 지나는 사람들도 모두 나와 같은 조언을 들었나보다.
확실히 역 앞은 공사판에 차가 엉키어 있고 잡다한 가게들도 많다.
분위기가 정말 오래된 '역전'같다.
나는 pc방을 찾아 급하게 돌아다닌다. 시간이 많지 않다.
........사실 이 글 쓰다가 임시 저장 해 놓고 나중에 쓴다는게 글 올리기를 해 버렸습니다.
........아침에 블로그 열어 봤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
........비공개로 돌리고 마저 쓸까 비공개로 돌렸다가
........이왕 세상에 나왔으니까 그냥 미완성인 상태로 내버려 두기로 했습니다.

역 부근을 지나는 사람들도 모두 나와 같은 조언을 들었나보다.
확실히 역 앞은 공사판에 차가 엉키어 있고 잡다한 가게들도 많다.
분위기가 정말 오래된 '역전'같다.
나는 pc방을 찾아 급하게 돌아다닌다. 시간이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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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세상에 나왔으니까 그냥 미완성인 상태로 내버려 두기로 했습니다.

www.traveldna.co.kr
여행유전자 따라 지구 한 바퀴
[유럽에 취醉하다] 카테고리는
골목 선술집에서 여행에 취하고 사람에 취한
유럽 중부 맥주 여행과 남부 와인 여행 코스의 여행기입니다.
[유럽의 골목을 샅샅이] 다닌 카테고리를 통합해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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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6/06 01:48 | 유럽에 취醉하다 (2) (空)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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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 앞에서 내려서 pc방을 다녀온 것밖에 없어 몸으로 확인은 못해봤습니다.
full shot만 그냥 보았을 뿐이죠
그나저나 쓰다다 임시 저장할 것을 글올리기로 세상 구경을 시켰네요 ^^
딱 그 앞에서 내려서 pc방을 다녀온 것밖에 없어 몸으로 확인은 못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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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쓰다다 임시 저장할 것을 글올리기로 세상 구경을 시켰네요 ^^
딱 그 앞에서 내려서 pc방을 다녀온 것밖에 없어 몸으로 확인은 못해봤습니다.
full shot만 그냥 보았을 뿐이죠
그나저나 쓰다다 임시 저장할 것을 글올리기로 세상 구경을 시켰네요 ^^
말씀대로 낭만적이고 멜랑콜리하다기보다는 '북역스럽다'고 할까요. 흥미로왔습니다^^
사실 어디가 위험한 곳이다, 라고 규정질을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남들 생각하기에 우리나라도 얼마나 위험한 곳이겠습니까!^^
뭐랄까 스산한 느낌을 받아서 기분 탓인가? 이러고 있었는데 저만 그런건 아니었군요 ㅎ_ㅎ
초겨울로 접어드는 날씨에 반팔 옷을 입고 나와 부슬비가 내리기 시작한 느낌...?^^
알콜 과다 섭취로 인한 클릭 실수로 발행된 미완성 포스팅의 실험 정신을 목격하시게 될 것입니다.
자세한 기억은 아닌데 기관단총으로 무장한 요원이 있었던 듯하고
자세한 기억은 사람들이 매우 음산했죠.
하지만 싸고 좋은 게스트하우스도 있고, 또 다른 지인은 10년 동안 아무렇지도 않게 다녔다더군요. ^^
여행할 땐 아무튼 조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살다 온 분들의 이야기는 역시 항상 귀담아 들을 만 하지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