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4일
2007년 내가 추천하는 이글루 TOP100
나의 TOP 100을 적을까하여 클릭했다.
일단 <내 이글루 링크>에서 클릭...
'이글루스만의 분위기도 좋지만 다양한 연령의 다양한 글을 쓰는 이런 이글루 블로거가 더 많아졌음 좋겠다 ',
'이 곳은 나를 꼭 한 번씩 웃게 해 주는 이글루다',
'내 발로 가기 힘든 곳을 꾸준히 보여 주는 곳이다',
등등 열심히 이유를 메모했다. 10곳이 되었다.
다음 폴더는 <2007년 이글루스 피플>...
아니! 그러고 보니 하나 하나 정성스럽고 전문적인 이글루 여기도 진짜 많았지!
어떡하지? 하나 더 클릭하자 작은 창이 뜬다. "더 이상 추천하실 수 없습니다"
그렇다. 나의 이글루스 TOP 100은 100개가 아니라 10개를 추천하는 것이었지.
어쩌나. 이건 이글루스 피플 인터뷰때 추천 5개 블로그를 꼽아야 하던 형벌과 다름 없었다.
그 때 내가 꼽았던 5대 블로그는 이 곳의 이 분들이었다. (바로가기)
그 곳은 나의 이글루스 피플 인터뷰라 두고두고
이글루스 처음 하시는 분들이 이글루스 메인 페이지에서 한 번쯤 가 볼 수도 있는 곳이라
글 읽다 말고 계속 업데이트를 할 곳으로 만들었다.
예를 들어 최근엔 다음과 같은 포스팅(물론 이글루스의 다른 블로거님들이다)도 추가했다.
ㅁ 스코틀랜드 어느 할머니의 소지품에서 http://leewha.egloos.com/3531925
ㅁ 첫번째 사진의 색깔이 주는 이 평화로움 http://inoel.egloos.com/3527507
ㅁ 흐흐, 같이 간듯한 런던 여행기 http://kanganim.egloos.com/1155974
ㅁ 서울어와 부산어 http://pncfam.egloos.com/740462
ㅁ 한국식 나이 계산법을 거부한다 http://minjang.egloos.com/1698509
ㅁ 사람이 머무를 곳은 사람의 마음 http://inoel.egloos.com/3526298
공개를 원치 않으시는 분도 계시고
워낙 좋은 포스팅이 많은 이글루라 '좋은 것이 당연해져서'(!) 깜박 안 적어 놓기도 하고
적어 놓고 어디에 저장했는지 못 찾고 올리지 못한 포스팅 목록도 많다...
아무튼 결국, 오늘 점심시간을 틈타 올리려던 이글루 TOP 100은 10명 압축에 실패하고
고즈넉한 밤시간에 다시 한 번 압축기로 눌러 보아야겠다.
부록으로, 지금 마음이 우울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보시라.
이글루스의 포스팅은 아니지만 우울을 가시게 하는 좋은 효과가 있다.
ㅁ 개 비위를 못맞추면 http://blog.joins.com/dh1218/8891963
일단 <내 이글루 링크>에서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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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나를 꼭 한 번씩 웃게 해 주는 이글루다',
'내 발로 가기 힘든 곳을 꾸준히 보여 주는 곳이다',
등등 열심히 이유를 메모했다. 10곳이 되었다.
다음 폴더는 <2007년 이글루스 피플>...
아니! 그러고 보니 하나 하나 정성스럽고 전문적인 이글루 여기도 진짜 많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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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나의 이글루스 TOP 100은 100개가 아니라 10개를 추천하는 것이었지.
어쩌나. 이건 이글루스 피플 인터뷰때 추천 5개 블로그를 꼽아야 하던 형벌과 다름 없었다.
그 때 내가 꼽았던 5대 블로그는 이 곳의 이 분들이었다. (바로가기)
그 곳은 나의 이글루스 피플 인터뷰라 두고두고
이글루스 처음 하시는 분들이 이글루스 메인 페이지에서 한 번쯤 가 볼 수도 있는 곳이라
글 읽다 말고 계속 업데이트를 할 곳으로 만들었다.
예를 들어 최근엔 다음과 같은 포스팅(물론 이글루스의 다른 블로거님들이다)도 추가했다.
ㅁ 스코틀랜드 어느 할머니의 소지품에서 http://leewha.egloos.com/3531925
ㅁ 첫번째 사진의 색깔이 주는 이 평화로움 http://inoel.egloos.com/3527507
ㅁ 흐흐, 같이 간듯한 런던 여행기 http://kanganim.egloos.com/1155974
ㅁ 서울어와 부산어 http://pncfam.egloos.com/740462
ㅁ 한국식 나이 계산법을 거부한다 http://minjang.egloos.com/1698509
ㅁ 사람이 머무를 곳은 사람의 마음 http://inoel.egloos.com/3526298
공개를 원치 않으시는 분도 계시고
워낙 좋은 포스팅이 많은 이글루라 '좋은 것이 당연해져서'(!) 깜박 안 적어 놓기도 하고
적어 놓고 어디에 저장했는지 못 찾고 올리지 못한 포스팅 목록도 많다...
아무튼 결국, 오늘 점심시간을 틈타 올리려던 이글루 TOP 100은 10명 압축에 실패하고
고즈넉한 밤시간에 다시 한 번 압축기로 눌러 보아야겠다.
부록으로, 지금 마음이 우울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보시라.
이글루스의 포스팅은 아니지만 우울을 가시게 하는 좋은 효과가 있다.
ㅁ 개 비위를 못맞추면 http://blog.joins.com/dh1218/8891963
# by | 2008/01/24 13:32 | 여행유전자 블로깅, 책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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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잠시 함께 있었던 아메코카 종 녀석도 3개월 밖에 안된 녀석인데 기운이 아주 장사(..)더라구요. 휴지를 물어 뜯어서 방바닥에 꽃방석.을 만들어주더군요...;; 물론 그래도 제 곁에 있는 녀석이라면 어찌되든 이쁠것 같아요..정이란게..정말 생각보다 훨씬.무섭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