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4일
앉아서 세상 여행, 이글루스에 좋은 글이 어찌나 많은지-
스코틀랜드 어느 할머니의 소지품에서 http://leewha.egloos.com/3531925
첫번째 사진의 색깔이 주는 이 평화로움 http://inoel.egloos.com/3527507
흐흐, 같이 간듯한 런던 여행기 http://kanganim.egloos.com/1155974
서울어와 부산어 http://pncfam.egloos.com/740462
한국식 나이 계산법을 거부한다 http://minjang.egloos.com/1698509
사람이 머무를 곳은 사람의 마음 http://inoel.egloos.com/3526298
영국에도 프랑스 빵집인 뽈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네요.
하지만 뽈은 베이커리가 아니랍니다. http://ninas.egloos.com/3526685
삼촌 조카 사이로 보이는 조지 클루니와 브래드 피트가 사실은 두 살 차이밖에 안 난다는 사실!
(조지는 61년생, 브래드가 63년생) http://bluewolf.egloos.com/3510760
양복 입은 드러머의 신묘함과 다리를 떨며 연주하는 피아노 연주자,
알고보면 재즈의 명곡 Take Five (Dave Brubeck Quartet) 입니다. http://stylepoint.egloos.com/3974946
이오공감에 추천하고 싶은 글을 왜 나는 추천하지 못 하는가? 내 마음을 그대로 얘기해 주고 계시다니.
http://ghestalt.egloos.com/3524903
모든 일에 인과 응보가 있었습니다! 제가 어제 딸기를 우연히 사 먹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온라인에서 저도 모르게 딸기에 노출이 돼 있었고 http://bateauivre.egloos.com/1109485
오프라인에서도 딸기에 노출된 상황 이었던 겁니다! http://beentm.egloos.com/4001632
꿀렁거리는 건물. 제 새글쓰기에 임시 저장글 하나 더 올라가게 되시겠습니다.
http://happyhappy.egloos.com/3524981
유조선 사고를 통해 본 배 이야기. 정말 안타까운 사고.
도대체 배가 어땠길래 하는 궁금증을 많이 풀 수 있었습니다. http://minjang.egloos.com/1635412
한국 군인이 양파 음료를, 일본 어린이들이 귤밥을 먹어야 하는 뒷 이야기!
http://kcanari.egloos.com/1681226
548일, 남장 체험 생활을 한 여인이 궁금하세요? http://flapink.egloos.com/4001430
홋카이도 비에이 파노라마 로드의 정말정말정말정말 멋진 사진들 http://inoel.egloos.com/3199295
2만원도 안 되는 돈에 제주도를 비행기로 왕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http://nerd.egloos.com/3526087
게임 <동물의 숲> 생중계 포스트 http://scifian.egloos.com/3524998 를 읽고
그것들의 귀여움에 지갑이 벌어지는 중입니다.
월남전 참전군이신 아버님과 베트남 여행이란 참 특별하지 않은가, 생각도 하고요
(컴 상태 안 좋으신 분은 사진 크기 관계로 재부팅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http://mirrorc.egloos.com/3514138
창덕궁 견학에 사람들이 거의 500명 단위로 움직인다는 '고즈넉' 날아가는 사실도 알게 되고
http://bbasylover.egloos.com/1571672#2733717
순정한 예술혼의 남편이 아내를 가랑잎처럼 마르게 하는 삶을 주는 것은 아닌가
자녀의 혼인을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을 차근차근 써 내려가신 글도 읽고
http://leewha.egloos.com/3525658
그리고 역시 대가! 백남준 선생님의 인상적인 대화 http://joydvzon.egloos.com/3525605
미국 중국 시장에서 파는 말린 새우의 붉은 색은 색소때문이라는 사실 http://bostonlife.egloos.com/4002467
소,세,지 라는 먹음직스러운(!) 이름의 꺼멍 애기 강아지 세마리 모습도 보고 http://catndog.egloos.com/3952702
MB 국밥 할머니 광고의 뜻하지 않은 효과!를 목격 및 공감하고 http://wildcoral.egloos.com/1674521
모아이 석상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직접 여행가면 어떤 것을 볼 수 있는지
쉽게 들을 수 없고 보기 드문 라파누이 여행기도 읽고 http://amoelsol.egloos.com/3515989
땅 위에 양식한 굴밭이란 사진에 처음 놀라고
사고지역이라 두번 놀라고 http://ssb1701.egloos.com/3524302
음식 리뷰처럼 고양이 음식 리뷰를 쓰는 분도 있습니다 http://mar21.egloos.com/3980630
새 직장 4주차라고 올린 기분좋은 기록을 읽으며 저의 예전도 떠올립니다...
http://bonvoyage.egloos.com/
pseudoer님의 2주된 예쁜 따님 사진 http://pseudoer.egloos.com/3502044
잘생긴 남녀에게 각 3가지 질문을 시켰습니다.
"저와 -검색금지어-를 하시겠습니까?"
http://theonion.egloos.com/3983179
컴퓨터를 키지 않으면 과제를 못하지만 컴퓨터를 키면 과제를 못한다 시리즈 촌철살인으로
오늘도 저를 웃겨주신 블로거님 감사합니다 http://fefefefe.egloos.com/3981146
88만원 세대 저자 우석훈씨 강연 후기가 궁금하십니까? http://ianin.egloos.com/3966229
홍금보 사망설 오보로 덕분에 옛날 세 명의 홍콩 스타의 사진도 보았고 http://joydvzon.egloos.com/3522138
온 몸으로 가사 전달하는 박스녀 동영상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http://joydvzon.egloos.com/3510238
일부 해산물에 알러지가 있는 블로거도 발견하여 동병상련 http://samyu.egloos.com/1641660
천문에 관한 글과 사진이 있는 블로그도 가 보았습니다.
별들의 사진이 꼭 컴퓨터그래픽같이 상상 그대로입니다. http://akernar.egloos.com/
아니 그 새 인도 생활 중계 블로거님께서 한국에 와 계시군요! http://maomi.egloos.com/1086940
교대 거북 곱창 구경가세요^^ http://cheb.egloos.com/1104879
잡아도 잡아도 안 없어지는 바이러스. 얼마나 미운지 태그 이름이 구구절절합니다. 비슷한 고생 하시는 분은 덧글을 참조하심도 http://minireina.egloos.com/1133768
짧고도 간절하며 진실된 눈물나는 포스팅 http://nabiko.egloos.com/3516211
대낮에 한 이별, 가사도 좋네요. 들어보셨나요 http://imandrea.egloos.com/3528056
전 우주가 나에게 우호적인, 그런 날! http://baskajy.egloos.com/1128700
군대 다녀오신 분들, 이 날 기억들 하겠지요 http://rfrwiz.egloos.com/4001833
다른 분들 블로그 돌아다니면 이오공감에 무슨 일이 있었던 듯 합니다.
무슨 일인지는 모르면서 무슨 일이 있었나보다. 저는 매일 이러고 있습니다.
http://eunbi98.egloos.com/3823090
어젯밤 알콜을 들이 부으신 분들께 다가가는 포스팅
http://neixis.egloos.com/3523224
오랜만에 해 보는 심층 심리 테스트 http://chocosue.egloos.com/3517866
용필 형님 이야기 30줄, 하얀 샤쓰 사나이 이야기 6줄. 그러나 하얀 샤쓰 사나이 승!
http://madang.egloos.com/3992429
그리고 제목을 없앤 파격의 블로그 http://sumsmemory.egloos.com/3978233 도 있습니다.
어어어 실은 1달전 덧글 블로그까지만 하려고 했는데 그 전에 글 주신 분들 못 쓰는게 아쉬워서
하루치 포스팅 댓글만 더, 하루만 더...! 하면서 자꾸 올리게 되네요.
대사관에서 열 받는 일들, 많이들 있으시죠 http://soyou.egloos.com/3312638
피겨 스케이팅 동영상을 자주 올려주십니다. http://mysweety.egloos.com/3983841
키르난님은 티스토리에 집이 있으시군요 http://restrr.egloos.com/2832026 구경가세요-
역시 티스토리에서 오시는 http://akudoku.net/ 님. #가 없어 각 글 주소 따는 법을 몰라 큰 제목만 올립니다^^
중독성도 강하고 약효도 확실하지만, 한꺼번에 과다복용을 할 수 없는 약은 무엇일까요?
http://chamo.egloos.com/1648858
새 카메라는 블로거들의 꿈! LEICA 구경 가세요~!
http://lesien.egloos.com/1049704
수화로도 우왕ㅋ굳ㅋ?
http://nopi.egloos.com/1147025
영국의 겨울 햇살이 궁금하세요?
http://saeun.egloos.com/3528087
편의점에서 알바하시는 주인장께서 한솥에서 가장 맛있는 메뉴를 지정해주십니다-
http://slipout.egloos.com/1064380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공적인 자리일까?
성인은 그 가부를 판단해야 하는 존재인 것 같습니다.
http://smire.egloos.com/3993895
미국과 한국의 인터넷 뱅킹 사용시 차이점
http://lghpink.egloos.com/1615086
그러고보니 하얀 거탑이 선거판인데 이를 어쩌나
http://mipeng.egloos.com/1682249
식용달팽이님의 브라이스, 마오마오의 사진 앵글이 예쁩니다.
http://hedia.egloos.com/3989708
디카를 사기로 마음 먹은 분들은 공감 백배하실 겁니다
http://hey10000.egloos.com/1103637
달이 바뀔 때마다 방명록의 그림에 감탄합니다.
http://hikayang.egloos.com/3975284
독일식으로 크리스마스를 맞으려면 이것을 먹어야 한답니다
http://kichiku.egloos.com/3532573
실장님, 부장님, 상무님, 이사님, 왕자님, 세자님 없는 드라마를 위하여~
http://ripleygame.egloos.com/3918594
고소설을 하다보면 심청이도 심청이년,춘향이도 춘향이년
(알고보면 춘향전도 야설...? - hertravel 생각에...)
http://shoor.egloos.com/3956129
프라하, 말이 필요 없다!
http://senn.egloos.com/3320427
간단한 그림인 듯 하지만 그늘과 바람과 느낌이 있는 곳
http://hunterfldl.egloos.com/1615869
동남아시아 배낭 여행기. 말레이시아 고속버스는 흥정하면 깎아준다고.
인도의 고급 호텔도 흥정하면 깎아준다는 글을 언제 한 번 올리고 싶어졌다.
http://skynautes.egloos.com/3949415
사진 속의 새우는 항상 환상적입니다. 굴소스 파스타와 교자
http://eheo.egloos.com/1615414
작은 일이지만 도움이 될 수 있을 때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 슈주 팬들은 한 번 들러보세요-
http://chokey.egloos.com/4010024
겐조 향수가 퇴폐적인 백설공주와 같다고 느끼신 블로거, 음 진짜 그렇지 않습니까?
http://rimelime.egloos.com/3429602
요세미티 공원에 폭포의 흔적만 남아있다.
http://taenny.egloos.com/3430667
우주 탄생의 빅뱅은 '빛이 있으라'에서 비롯됐다!
http://maia.egloos.com/1627777
성장에는 고통과 슬픔도 필요하다.
이제 옹알이를 하는 어린 아기에게도 그만의 순간은 있는 거였습니다.
http://ssilgguri.egloos.com/1539574
커피빈에서 공부하기, 실제로 원고도 그 곳에서 더 잘 써집니다-
http://liesu.egloos.com/1508915
세상 사람들이 다 좋다는데 나는 그저 그랬던 적 있으시죠?
비슷한 사람 한 명만 만나도 속이 다 시원합니다.
http://haneulgung.egloos.com/1148292
디굴디굴 님께서 친애하는 벗에게 전하고픈 이야기는?
http://horrible.egloos.com/4143562
한 달쯤 블로깅을 못 하고 있다가 돌아오면 그간 못 읽은 포스팅을 찾아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마치 신나게 읽다가 빼았겼던 소설책을 돌려 받고 두근두근 다시 읽어나가는 기분?
그간 밀린 분량이 많아 미처 다 쫓아가지는 못했지만 가까운 날짜의 글들을 읽으며
처음엔 '아니, 내가 블로그가 아니면 그 무엇으로 이 많은 좋은 체험을 할 수 있을까' 싶어
블로그를 돌며 인상적이었던 포스트를 적기 시작했습니다.
*
그 때 마침 이글루스에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이글루스 피플 인터뷰를 제안하셨죠.
인터뷰에 '소개하고 싶은 블로그 다섯 곳'를 묻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다섯 곳은 너무 적다!'
저는 그 때 제가 정리하고 있던 이 글이 생각났습니다.
이 곳을 들러주시는 모든 분들과 이글루스 피플 인터뷰를 같이 나누고 싶었습니다 ^^
그래서 이 곳을 5 곳의 블로그를 소개하는 전부로 만들었습니다.
덧글 남겨주신 분들뿐 아니라
조용히 보고 가시는 수많은 분들!
지금 보러 오신 분들!
앞으로 보러 오실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
여기 소개되는 포스팅은 블로거분들의 가장 좋은 베스트 글이 아니라
마침 요 며칠 제가 블로깅 하면서 덧글을 달았던 글 위주의 소개입니다.
뭔가 웰메이드에 진지한 내용이라기보다는
소소한 즐거움을 느낀다는 블로그의 소중함에 가까운 글들입니다.
각 블로거 분들의 이글루 집 안을 뒤지면 훨씬 더 좋은 글이 많다는 사실,
꼭 들어가 보시고 확인해 보세요.
단,
1
아무래도 한계가 있습니다.
글 올리는 오늘로부터 블로그가 비어 있던 한 달 사이에 덧글 주신
분들의 포스팅 중에서 소개를 합니다.
제가 항상 가던 곳이고 또 제 블로그에 덧글 남겨주시거나 보고 가시던 분이신데
위의 기간에 들어맞지 않아서 소개하지 못한 이글루가 많~~~습니다. 그 주인 여러분들!
그리고 옮겨 적는 과정에서 실수로 누락되신 분들!
이 곳에 처음 왔지만 본인 포스팅을 소개하고 싶은 분들!
포스팅을 덧글로 알려주시면 추가해서 올리겠습니다.
2
이 글이 더 좋아요!
여기 올려진 포스트 말고 본인의 주옥같은 베스트 포스트를 소개하고 싶으신 분들!
덧글로 알려주시면 추가해서 올리겠습니다.
3
전 숨어 있는 블로거거든요?
비공개를 원하실 것 같은 블로거분의 글은 제외했습니다.
올려진 포스트 중에서도 공개하고 싶지 않으신 분은 덧글로 알려주시면 지워드립니다.
그러나 저러나 소식 뜸하셨던 분들 중에 이사가신 분들도 꽤 많으시네요...
한 마디로 앉은 채로 세상 여행을 다 하는 셈입니다. 이글루스에는 좋은 글이 어찌나 많은지요-
# by | 2007/12/14 13:35 | 여행유전자의 이오공감 (空) | 트랙백 | 핑백(2) | 덧글(4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소개하기가 더 좋을 것 같아서 블로거 다섯 분 대신 링크 주소 하나를 소개하겠습니다. 이글루스로 앉아서 세상 구경을 할 수 있으실 겁니다. 앉은 채로 세상 여행 - 이글루스에 좋은 글이 어찌나 많은지! Q. 마지막으로 hertravel 님의 이글루를 방문하는 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을 해주세요. 사실 처음에 이글루스를 시작했을 땐 그냥 제 ... more
... 10개를 추천하는 것이었지.어쩌나. 이건 이글루스 피플 인터뷰때 추천 5개 블로그를 꼽아야 하던 형벌과 다름 없었다.그 때 내가 꼽았던 5대 블로그는 이 곳의 이 분들이었다. (바로가기)그 곳은 나의 이글루스 피플 인터뷰라 두고두고이글루스 처음 하시는 분들이 이글루스 메인 페이지에서 한 번쯤 가 볼 수도 있는 곳이라글 읽다 말고 계속 업데이트를 ... more
(그런 의미에서 hertravel님도 동숲의 세계로!)
윗분 말씀처럼 부끄럽기도 하고... ^^
앞으로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열심히 포스팅해야 할 책임감이 느껴지네요.
저도 항상 hertravel님 덕분에 앉은 채로 좋은 세상 구경합니다. 감사합니다.
방문해야 할 블로그가 많다는 것은 참 즐거운 일인 것 같아요..^^
필리핀 이야기는 언제 써주시는거예요?? ㅋㅋㅋ
다른 글들 너무 재미있네요 ^^ 히히. 잘봤습니다. :)
이젠..군생활이 끝났으니 평범한 주제의 블로그가 될것같아요..
(...더더욱 볼게없어진다는거같네요;ㅁ;)
전 어제 컴퓨터가 펑 하고 터지고.. 아무튼 재난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_=
그래도 이런 좋은 일도 있군요. 다른 블로거 분들 소개 많이 해주셔서 너무 좋아요-
잘 보고 갑니다..
^^;;;;
후훗.
덕분에 즐겁고 유쾌하고 좋은 글들 많이 읽고 돌아갑니다.
역시 센스쟁이 hertravel님!
저야 말로 다른 분들의 좋은 글들을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해요~
(제 블로그가 올라와있어서 부끄럽긴 하지만 기분 엄청 좋아요 이히히히 ^^)
모두 기분 좋게 덧글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
크리스마스 엽서도 말씀만으로도 기분 좋게 받았습니다 :)
이렇게 주고 받는 분위기도 블로깅의 기쁨이네요 :)
더 많이 소개하고 싶은데
여러 달 전의 덧글이라 소개 못 한 분들이 마음에 걸리기도 합니다 :)
이게 바로 저의 '다정도 병'인가 봅니다 :)
(제 입으로 자기가 다정하다 말하는 뻔뻔함도 역시 저의 지병이 아닐까요)
^^
그건 그렇고 저런 허접 포스팅을 추천글로 올려놓으시다니... 아이고;;
제가 또 주책맞게 제 포스팅 중에 이게 더 좋으니까 이걸로 바꿔주세요. 라고 말하기도 창피하고,
<조앤 롤링 여사가 피곤했다보다> 한 마디가 꽃히셨다니 뭐 그건 그거대로 좋다고 하지만...
제 블로그 글 중에서 읽을 만한 거리는 <돈데모크라이시스!> 카테고리에 몰려있으니 그 쪽을
읽어봐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맑고 보람차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오~!!! -ㅅ-/
돈데모크라이시스!!는 오래전에 버튼을 미친듯이 누르며 집으로 돌아갔던 게임을 기억나게 하는 카테고리군요! 온 가족이 다같이 즐길 수 있는 게임같았는데 갑자기 꽃차에서 명령대로 버튼을 연타하며 씨익 웃게 하던...^^
사실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옮겨볼까 고민중에 있어서 글을 안 올리고 있거든요.
물론 시험기간동안 바빠서 못 올린것도 있지만요.
아~ 저의 링크는 무척 감사합니다. 다만 저 말레이시아 여행기 아니예요~ 동남아 배낭여행입니다 하하하
이글루스 메인도 아니고 그냥 제 블로그 안의 링크인데도 기분 좋게 받아들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동남아 배낭 여행으로 이름도 바꾸었습니다 :)
저는 블로그 소개 말고, 여자 좀;;
그나저나 좀 성의를 가지고 작가질;;도 하면서 쓸걸; 하는 생각도 드네요.
저 많은 사람들 중에 저까지 기억해 주시다니..ㅋ
근데 링크 된 포스트는 가져가신다던 거랑 영 다른 엉뚱한 녀석을;;
비공개 해장국님 / 흐흐흐 고쳐 넣었습니다. 지금 맥주 마시고 있는데 쫌 있다 해장국 땡길 듯... :)
비공개 좋은글님 / 저도 감사합니다 >_<
chokey님 / 세상에 저만 보던 사진이랍니다 ^^
밝은거울님 / 저는 자니뎁을 좀;;;
마이아님 / 푸하하 그러네요! 바꿀께요~ :)
님 덕에 또 새로운 세상이 보이네요.. ^^ 감사합니다.
최근에 저는 보드게임과 라이트 노벨 외에 거의 취미가 없어서 블로그에도 별 다른 글을 올리고 있지 못합니다.
세상 사는 얘기도 전보다 좀 덜하게 되었고...물론 없는 건 아닙니다만.
최근에 제가 쓴 글 중에서 괜찮은 녀석이 있다면 이 정도입니다.
http://horrible.egloos.com/4143562
뭐 그 외에 일본 얘기라던가 딸내미 얘기라던가 이사한 얘기 등등이 있지만 그건 언젠가 또.
외람된 말씀이지만 언젠가 어디선가 여행유전자님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하고 좋은 하루 되세용 =ㅅ=/
제 블로그는 저에겐 추억기록장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