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0일
얼리지 않은 참치 초밥과 왕 김초밥 / 괌 Hyatt 니지

냉동이 아닌 참치를 별미로 먹을 수 있는 괌 여행 사진 중에서 초밥 뷔페 음식 사진 한 장을 랜덤으로 올려 봤습니다. 두 시간 전엔 스페인 여행 포스팅을 하나 올렸습니다. 그 동안 제 글도 못 쓰고 다른 분들의 글도 못 읽고 그렇게 이글루를 잠시 손 놓고 있다가 오랜만에 돌아와서 여행 포스팅도 다시 올렸으니, 떳떳한(!) 마음이 듭니다. 이제 비로소 그동안 읽고 싶었던 밀린 이런 저런 좋은 포스팅을 찾아 오늘은 여유롭게 읽을 생각을 하니 잘 읽다가 빼았겼던 소설책을 두근두근 다시 읽어나가는 심정입니다. 오늘은 블로그 탐독하러 놀러다니려고 합니다 :)
# by | 2007/12/10 16:23 | 괌에서 운전을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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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중앙에 있는 김초밥 하나 집어 먹고 싶군요. ;ㅁ;
아 초밥 먹고 싶어요 orz
징소리님/ 악의 축인 겁니까? ^^;
수현님/ 그 김초밥 맛있었습니다. ^^; 침을 소스삼아 삼키세요 꿀꺽.
BbasyLover님/ 제가 혹시 어딘가의 초밥집 매상을 올려드렸을까요? :)
오리너굴님/ 민간인의 세계로 오십시오. 오리너굴님을 기다립니다 :)
sallie님/ 한국에서도 저 집에 가서 점심을 먹을 수 없는 것은 똑같답니다.ㅠ ㅠ 위안을 삼으심이... :)
마르님/ 때마침 넓은 창으로 자연광이 들어와 컴팩트 똑딱이도 때깔 좋게 찍을 수 있었습니다 :)
파란양님/ 그러게 말입니다. 우리를 좌절시킬 초밥이 태평양 괌에도 있을 줄을 어찌 알았습니까 :)
이 야심한 밤에 그냥 자야겠어요....아흣. 그나저나 괌에 얼리지 않은 초밥이라니 부조화속의 조화같은 느낌이랄까요. ...;
가게 앞에서 커다란 참치 대가리를 놓게 호객을 하더군요.
100엔대 회전초밥집도 많아서 놀랐어요.
일본이 물가가 비싸다지만, 음식의 경우 꼭 그런 것만은 아닌 듯 해요.
왕 김밥은 꽤나 양이 많을거 같습니다. 출근하자마자 아침부터 배고픔을 느끼네요. ^^
스페인 여행기 읽으러 갑니다~
오사카 갔을 때 초밥이 별로 안땡겨서 아예 초밥은 먹을 생각도 안하고 왔었건만. 이제서야 갑자기 왜 이리 후회가..;;;;; 바로 동생을 불러 내일 저녁에 언니가 쏠터이니 맛있는 초밥집 알아놓으라 시켰습니다..만.. 여기에 초밥이 아주 맛난곳은 별로 없는데.. 라며 바로 회의적인 태도를....-_-;; 으하하. 흑. 미워요. hertravel님.......
저 연어알....으악....>.<
skalsy85 님이나 저나 죄많은 인생들입니다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