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6일
삿포로에서 마신 캔맥주 보고서
맥주라면 역시 하우스 맥주집에서 마시는 신선한 그 집 생맥주가 최고지만 여행 중엔 불가피하게도 갖가지 디자인을 자랑하는 캔맥주를 편의점에서 손에 들고 만다. 바로 그, 삿포로에서 마신 캔맥주 보고서.
*발포주도 섞여있음을 알립니다.

(윗 글에 오타가 있다. 아무튼)
캔맥주는 사실 삿포로 맥주 이야기의 서막에 불과하다. 내가 삿포로에 휴가를 간 그 짧은 여름날, 삿포로엔 맥주 축제가 열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독일의 맥주 도시 뮌헨과 자매도시까지 맺을 정도로 삿포로는 맥주에 자부심을 갖고 있는 도시다. 그 도시의 맥주 축제 이야기를 이제 슬슬 풀게 될 것 같다-
*발포주도 섞여있음을 알립니다.


캔맥주는 사실 삿포로 맥주 이야기의 서막에 불과하다. 내가 삿포로에 휴가를 간 그 짧은 여름날, 삿포로엔 맥주 축제가 열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독일의 맥주 도시 뮌헨과 자매도시까지 맺을 정도로 삿포로는 맥주에 자부심을 갖고 있는 도시다. 그 도시의 맥주 축제 이야기를 이제 슬슬 풀게 될 것 같다-
# by | 2007/10/26 21:15 | 북해도의 별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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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배부르셨을 것 같은데요..+_+
유독 이 동네가 한정판을 좋아라 하는건가요, 아님 다른 지역에도 많은가요?
암튼... 특정지역 한정판.. 여행 중에 만나면 기쁠 듯 하네요.
맥주 진짜 좋아하는데 말이죠. ^^
까날님/ 역시 라벤다 상술-! 라벤다는 맥주에서도 빠지지 않는군요 ^^
Hey100000님/ 뭐 워낙 한정판이 흔한 나라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북해도는 유난히 한정판, 북해도산, 뭐 이런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
현재진행형님/ 그런데 맥주가 캔 안에 갇혀 있으니 아쉽죠? 역시 눈 앞에 거품이 보여야... ^^
비공개님/ 네 알았습니다.감사합니다.
鬼畜の100님/ 에비스 맥주는 도쿄의 아저씨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자랑하는 맥주더군요. 아무튼 일본 사람들은 맥주를 참 많이 사랑한다고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