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6일
빛나는 보석, 쫓기는 시간, 짧은 소식
독일의 비밀 호주머니같은 로텐부르크 사진을 한 장올렸습니다. 빛나는 보석같은 곳이죠. 요즘 시간에 너무 쫓겨서 덧덧글을 못쓰고 있습니다. 덧글 주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하지만 모두 읽고 있습니다:-)
여행기를 올리는 것이 목표고
아니더라도 하루에 한 장의 사진이라도 꼭 올리려고 다짐...합니다.
그 잠깐의 시간이나마 행복해지니까요.
아, 참 짧은 뉴스도 있습니다. 오늘 날짜 일간스포츠 신문에 제 인도 포스팅이 실렸더랬습니다.
# by | 2007/10/16 17:23 | 여행유전자 블로깅, 책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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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글 기다리겠습니다 ㅎㅎ
신문에서 hertravel님 글을 읽는 맛은 또 다를거 같네요. ㅎㅎ
라임님!
다크루리님!
nerd님!
축하는 뭘요 쑥스럽습니다^^ 게다가 원래 제 직업이 오프라인인걸요^^ 실은 전에도 일간스포츠 싸이트에 실렸었는데 그때는 하루 몇 천명씩 오셨는데 (그럼에도 덧글은 단 한 분도 안 남기시는 특별함이 있더군요^^) 오프라인으로 실린 것은 별로 영향력이 없네요. 뭐 그냥 재미있는 추억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