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9일
인사 말씀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던 이유로 (아쉽게도 여행때문은 아니었습니다) HERTRAVEL의 여행기가 잠시 중단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부로 다시 여행기를 올리겠습니다. 여행의 꿈을 꾸고 싶으신 분, 세상의 맛난 음식 이야기가 반가우신 분들께 반가운 소식이 됐으면 합니다.
# by | 2007/10/09 02:18 | 여행유전자 블로깅, 책이야기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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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동네도 저렇게 아기자기했으면 좋겠어요.
hisha님/ 감사합니다^^ 저도 오랜만에 글을 올리니 기분 좋습니다
Charlie님/ 감사합니다^^ 없을 때 남겨주신 덧글 감사했습니다 :)
까날님/ 감사합니다. 저도 반갑습니다 ^^
marlowe님/ 지금 저 곳에 몸을 기대고 서서 강 건너를 바라보고 싶습니다~
하얀이슬님/ 잘 돌아왔네요... 반겨주셔서 고맙습니다. ^ㅁ^ !
nerd님/ 정말 피폭 수준의 햇살이었습니다^^ 프라하는 정말이지 11월에 들어서자마자 너무 추워지는 곳이니 저 햇살은 정말 고마운~
소마님/ 저도요... 반갑습니다!
reina님/ 오랜만입니다. 반갑습니다!
Hey10000님/ 감사합니다^^ 큰 사진으로 보시면 더 가깝게 느끼실 거예요. 저도 달려가고 싶습니다...^^
에이미님/ 기쁘시다니 감사합니다. 돌아오길 잘했군요^^
실꾸리 님/ 감사합니다 ^^ 햇살이 좋은 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