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09일
다이마루 백화점 지하 음식 코너엔 무엇이 있나 / 삿포로역_2

일본에서 백화점 지하의 음식 코너 구경은 역시 필수 코스!
유명한 케익, 바움쿠헨, 일본식 반찬과 맛난 밥, 특유의 김밥.
삿포로 역에 내린 hertravel은 지하철역으로 걸어가다가 이 첫 관문을 만난다.
지하도와 연결된 다이마루 백화점의 지하 식품 코너!
아직 삿포로의 지상을 보지도 못했지만 뭐, 한 번 와 본 적 있는 도시이므로
발에 걸리는대로! 눈에 보이는대로!
지상의 세상은 뒤로 일단 미루고 지하의 먹는 세상부터 접수한다~!
유명한 케익, 바움쿠헨, 일본식 반찬과 맛난 밥, 특유의 김밥.
삿포로 역에 내린 hertravel은 지하철역으로 걸어가다가 이 첫 관문을 만난다.
지하도와 연결된 다이마루 백화점의 지하 식품 코너!
아직 삿포로의 지상을 보지도 못했지만 뭐, 한 번 와 본 적 있는 도시이므로
발에 걸리는대로! 눈에 보이는대로!
지상의 세상은 뒤로 일단 미루고 지하의 먹는 세상부터 접수한다~!

결론적으로, 먼저 이 곳 순례를 먼저 이렇게 하지 않았으면 나중엔 시간이 안 날 뻔 했다. 발 길 닿는대로 내 맘대로 뿌듯하게 일정이 제대로 돌아간 날이다. 일단 제과제빵의 수준이 높은 일본에 와서 빠지면 아쉬운 케익 진열대 한 컷!











곡물 음료도 한 모금.
------------------------------------------- (오늘의 절취선)---------------------------------------------
[hertravel의 북해도 여행 정보 2 - 삿포로의 다이마루 백화점]
북해도 삿포로의 다이마루 백화점은 삿포로 JR역과 붙어있다. 당연히 지하에서도 연결된다. 굳이 지도로 보자면 다음과 같다. JR札幌驛이라고 쓰인 곳이 삿포로 JR역이고, 그 옆에 大丸 이라고 쓰인 것이 다이마루 백화점이다. 오오도리나 스스키노 같은 시내 번화가는 지도에서 아래쪽 방향이다. 홈페이지는 www.daimaru.co.jp/sapporo/
(우)060-0005 삿포로시 츄오구북5 조서4 가7 번지
전화:011-828-1111
영업 시간 : 지하1 층~7 계/오전10 시~오후8 시
잠깐! *** 일본어 싸이트를 어떻게 읽으라는 거지? *** 하고 화가 나시는 분꼐는 다음의 싸이트를 알려드립니다. 번역해서 보고 싶은 페이지의 url(인터넷 주소)를 복사하신 뒤, http://www.excite.co.jp/world/korean/web/ 에 가서 자동 번역 url칸에 넣으시고 enter 치세요.
------------------------------------------- (오늘의 마무리)---------------------------------------------
# by | 2007/08/09 16:05 | 북해도의 별 | 트랙백 | 핑백(1) | 덧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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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한국에 오니까 그만큼 절실하지가 않더군요.
일본 케잌은 보기만 해도 행복해집니다.
시이나님/ 이달이든 연말이든 내년초든, 여행은 준비하면서 항상 기쁜 것이니까요 ^^ 맛있는 것으로만 보자면... 뭐 어디든 다 퍼져 있지만... 도쿄나 오사카에 맛있는 것들 많이 모여 있고요 삿포로는 특산품 먹을 것이 많지요. (게, 털게, 옥수수, 메론, 유제품, 양고기, 소고기 등)
전 조카들한테 봉사하는 휴가로 보냈네요.
원래 저런 형태군요 ^^;; 잘라파는 것만 봐서 깜짝 놀랐네요
밥집 사진도 ㅎㅎ 사진으로 보니 새롭네요 저도 자주 사다먹어요
꽤나 맛난 밥들도 많이 있지요
하지만 반찬은 안주고 =-=;; 소금만 주니 여기가 인정이 없긴 없어요 흐흑...
까날님/ 겹겹의 나이테. 벗겨 드시는 타입이시군요.
reina님/ 활성화된 위액으로 맛있는 저녁 식사를... ^^
시엔님/ 말씀대로 많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엔 일본의 로루마키(롤케익)의 원형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런데 저렇게 덩어리 기둥으로 초컬릿을 바른 것은 처음 보았어요/ 밥과 소금 반찬... 아쉽습니다~
다 너무 맛있게 생겼습니다.
아- 잡곡밥 없다는 거 신기했어요. 저는 무의식적으로 일본에 잡곡밥이 있다고 생각했나봐요;
바움쿠헨도 처음봤습니다. (처음에 초콜렛 덩어리라 하셔서 정말-0-!!? 하고 외친 1인;)
잘라 놓고 팔 때 보이는 단면도가 정말 나이테 같아요. 어떻게 만들었으려나ㅇㅅㅇ
한 덩어리 이고 지고 서울에 갖고 오고 싶네요 :D
역시 프랑스와는 또 다른 과자의 세계라는 말이 물씬
추석때 일본 가려고 비행기표도 끊어놨심다.. 몇일 후면 저 위에 보이는 것들
몇가지는 먹을 수 있겠네요. hertravel님 포스팅이 많은 참고가 되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눈사람님/ 백화점 지하 식품 매장을 관광 코스 삼아 다니는 여행...:)
lie4me님/ 밥의 재발견? ^^
renton님/ 고통이 따르는 즐거움...^^
빈틈씨님/ 그러게요 그런데 저 큰 것을 받은 사람은 삼시세끼를 먹어대야 할 듯...!
리플리님/ 사실 일본 백화점 지하 메뉴와 우리나라 백화점 지하랑 많이 비슷하죠! 가격까지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강설님/ 그것의 원형이 아닌가 저도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그죠?
똥사내님/ 게다가 유제품을 자랑하는 북해도에서 과자류를 보는 것은...!
nerd님/ 부지런하십니다. 그러고보니 정말 추석표는 미리 끊어야겠군요. 어디로 가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