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여행 가는 모니카양에게 대략적으로 전해 주었던 정보들

+항공사 이용으로 거리만큼 받는 항공 마일리지 말고, 항공권 살때도 항공사 제휴 신용 카드로 계산해서 마일리지를 챙기자.

+만일 항공 마일리지 서비스로 공짜 비행기를 탈 경우 소비되는 마일리지를 줄이는 방법!

+유레일 - 결국 어느 여행사에서 사든 돌* 여행사에서 산 티켓, 그러므로 돌* 가격을 일단 확인하고 살 것
/ 가격을 들을 땐 유로로만 듣고 판단 말 것. 결국 원 환산까지 가격 받아서 확인해야 함. 세계 어디를 가나 비슷함. 예를 들어 일본의 숙소 정할 때도 그렇고 환율을 어떻게 적용하나에 따라 다르니까 현지 통화 단위로만 딜하면 장난 당하기 쉬움 / 트래블 *스같은 데서 목배게 와이어 시계 계산기 같은 거 받아도 쓸모 있음.

+유레일 어떤 상품 + 레귤러냐 세이버냐 / 연속이냐 끊어치기냐

+전화 카드 / 나는 원래 한국에서도 외국 걸 때 쓰던 하*로 전화카드로 해결

+신발 종류는 어쨌거나 운동화 / 가방은 패브릭 소재의 네 바퀴 다 돌아가는 캐리어가 최고

+숙소 / 프랑스 파리 / etap 호텔 / 첫 호텔 브로셔 꼭 챙길 것 - 유럽 각 지점 다 나와 있음/ 인터넷 예약 / 택스가 붙는다는 점 알고 있을 것, 프랑스 관광 택스, /체크인때 돈 내면 번호 / 세부적으로 포르트 드 몽트레이유 지점이 편리/ 숙소 늦을 때 연락
/ 엘리베이터 눈에 불을 켜라 / 벨트도 잊지 말고

+코레스퐁당 (갈아타는 것) / 소티 (출구)/ 생존을 위해 이것만은 기억해야 하는 지하철 불어

+시떼섬 -> 생루이 섬 ->뽕마리역 ->마레 지구( 뽕삐두의 동쪽 방향,피카소, 카르나발레?, 보주 광장,박물관있는 거리, 옷집)

+베르사이유 거울의 방 재오픈 했다함 /

+몽 생 미셸 / 생 말로 / 북서부 해안

+마드리드 야간열차 /

+스페인의 모든 열차는 예약이 필요하다는 거~
떠나는 야간 열차 같은 것은 도착하는 즉시로 미리 예약하라는 거~ (시간 까 먹음)

+우리가 갔었던 타일있는 까페 - 루까스 옛날 집에서 내리막 길로 내려가는 근처였음.
타파스 먹는 방법 : 스페인 안주, 바에 가서 음식 보고 접시 크기, 얼마냐
무세오 델 하몽 - (마요르 광장집만 절대 피해 2층 음식점 말고 1층 바에서 서서,
메뉴판은 비싸고 하몽 한 접시에 빵하고 맥주/ 제일 맛있는 지점은 내가 지도로 찍어 줄께)

+세고비아나 톨레도는 마드리드에서 해결

+안달루시아 삼총사 (버스 기차) +보통 빼야 한다면 코르도바

+세비야 / 좁은 골목길 / 길을 잃기 쉬워 / 교회탑 광장에서 조금 언덕 경사로 올라가면/
보데가 산타 크루즈 타파스 먹는 방법 / 플라멩코 (음식 - 상그리아 와인) / 산타 크루즈 근처 고야 호텔

+호텔도 흥정이 된다는 거

+론다는 절벽 위의 집, 버스터미널, 역에서 절벽까지 안 멀다. 짧게 돌아볼 수 있고 / 투우의 본고장/ 타파스 집

+바르셀로나 / 몽세라 수도원 /
토요일에 떨어지면 람블라스 거리 밥 뒷골목 인도계열 싸구려 호텔 약간 위험해 보이는데 일단 호텔 있고/ 반대편 까페 쪽 사람 많은 데 숙소 많아/ 유스호스텔 밝은 노란색 로비
분수 요일 / 성당 앞 전통춤 추는 요일 / 피카소 골목 조심
비둘기 쉿!

+바르셀로나 - 니스 구간 야간기차 (포트부? 갈아타는 역/ 혹은 중지하는 역)

+니스 - 숙소 1) 안 피곤하고 여유롭다면 에탑 좋아 - 에어포트 지점, 버스 타든지
2) 피곤한데다 가깝게 해결하자 - 역나오자마자 왼쪽 플런치 쪽 보면 인포메이션 센터
호텔, 하룻밤 얼마 예산 역 앞, 지도로 이 거리 가라, 50-60유로
인터넷 하는 집들 싼데 집마다 가격 살짝 비교, 시작하기 전에 코리안 폰트 있냐 먼저 체크 시간 벌기
일부러 찾을 필욘 없지만 이 근방에 중국집이 많아.

+니스 서쪽 생뽈 드 방스 - 갤러리 라파예트 앞 버스 정류장에 버스와 타고 40분인가
그냥 방스 역 내리면 안 되고 생 뽈 드 방스 풀 네임에서 내려
동쪽 에즈 - 내 프린트물에 다 있음

+니스 - 이탈리아 밀라노 숙소 (싼 호텔 혹은 민박)

+피렌체 - 자매 민박 있다고 들었다.

+밀라노 -

+로마 자전거 나라 바티칸 투어 많이들 하심

+나폼소 3형제 - 내 자료 보면 되고... 아말피 해안

+친퀘테레가 요즘 뜨는 곳 - 로마 나오기 전 북부 해안

+베니스 - 전망 좋은 집 / 깨끗하고 밥 잘 주고 인심 괜찮고, 조선족 언니랑 잘 지내요 대신 빨리 맡기면 세제 너무 강해/ 인터넷 고장 하지만 위치 괜찮아 하지만 질질이 끌고 베니스 특유의 계단을 여러번 오르락 내리락.../ 승선권이 비싸지만 1시간권이니까 도착 직후 활용/ 승선권을 항상 검사하지는 않아 하지만 걸리면 난 몰라/

+ 오스트리아 - 내 자료와 공부를 하세요 / 오스트리아가 숙소가 좀 곤란 / 빈은 움밧

+ 비엔나 미술사 박물관 꼭 가세요 /쇤부르 궁, 벨베데레 궁전인가 암튼 많이 가세요

+ 체코 / 오스트리아 -> 체스키 크룸루프 ->버스로 ->프라하

+ 체스키 크룸은 역 혹은 터미널인가 거기 앞에 숙소 괜찮은 가격에 다 잘 수 있다.

+ 프라하 숙소 - 프라하 에스텔의 집 시내 맞은편 산 위 동네/ 시내가는 트램이 한 번에 간다는 거/ 근데 그 트램이 시내 중요한 데 도는 관광 트램이라는 거/ 모든 민박은 전화 흥정이 잘 안 됨. 민박 과열 도시에서는 서로 전화해서 자기네들이 정한 가격 지키나 서로 테스트하나봐. 그래서인지 가서 얼굴 보고 흥정해/ 일단 온 손님인데 그냥 깎아줄 리는 없고 날짜 하루 늘리면서 쪼끔 더 내는 수준으로 / 일단 가면 프라하 코스 싸다->더 묵어라->싸게 해 주겠다 이게 체코 모든 민박들의 손님 설득 코스/ 원래 아침만 그런데 시간 맞춰 들어가면 저녁도 안 줄 수는 없는 분위기/ 이래저래 구시가 인근 호텔도 알아 보는게 편할 수도/ 물가에 비해서 호텔 가격 꼭 확인

+ 프라하 체코 음식 아주 싸고 맛있는 집 -http://hertravel.egloos.com/2464786
외국인 자릿세를 내지 않도록. 한국인 자릿세 뒤집어 씌우기가 요즘 프라하의 대세라 함.

+ 마지막 숙소/ 만일 네덜란드 암스텔 가게 되면 암스텔 공항에서 무료로 셔틀 타고 etap 공항 지접에서 묵을 수 있음. 단, 시내로 나가려면 고속 전철 20분 타야 함. 괜찮으면 하이네켄 공장이 지난 번 여행에서 빠졌음.../ 독일 베를린 경우, ost (동독) 지역에 etap 또 있음. 대중 교통으로 갈만한 거리.

+ 벼룩 쫓는 스위스 생약이 따로 있고 / 이미 벼룩 물린데는 포르투갈서 사서 바른 Fenistil gel (노바티스) / 완전 잘 들음

+ 저가 항공권 가격, 택스 생각해야 하고 계산해야, 같은 가격도 항상 있는 것이 아님

수다가 곧 정보 :)

by hertravel | 2007/05/29 13:44 | 여행유전자 세계여행 잡설 | 트랙백 | 덧글(15)

트랙백 주소 : http://hertravel.egloos.com/tb/345453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까날 at 2007/05/29 13:46
피가 되고 살이되는...
Commented by hertravel at 2007/05/29 13:48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어쩔 때는 발등을 찍는...^^
Commented by 새벽사랑 at 2007/05/29 14:17
^^ 첨부터 블로그 링크해 두고 계속 눈팅하며 입맛다시고 발동동구르기 일쑤였던 츠자랍니다....^^ 최고의 정보들이 가득가득한 블로그에요.
저도 7월 5일부터 5일간 도쿄 출장인데...hertravel님이 소개한 맛집만 다니더라도 일정이 모자라겠군요..ㅠㅠ 혹시 도쿄에서 꼭 가봐야 할 장소 등 있으면 소개 부탁드려도 괜찮을까요? ^^*
Commented by Shoo at 2007/05/29 14:57
진짜로 pdf파일 만들어서 파시기 전에 출판 제의가 들어올지도 몰라요 ㅋㅋ
최신의 정보, 피가되고 살이되는 hertravel의 도쿄 먹자 여행 ㅋ
이 팁들 역시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미리미리 공부 ㅋ
Commented by hertravel at 2007/05/29 15:21
새벽사랑님/ 안녕하세요 새벽사랑님- 첨부터 독자시군요 뒤늦게 배꼽 인사 드립니다 :) 도쿄 출장 알차게 잘 다녀오시고요 꼭 가봐할 장소가...글쎄 100인100색 취향과 일정이 다르니까 뭐라고 말씀드릴 수가 없는데 5일간 출장이니까 아주 짧은 시간 짬을 내셔야겠네요. 꼭 가봐야 할 장소 추천은 어렵고요(말씀드리면 제 취향이니까)-그냥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도쿄 방문 1차땐 시부야 신주쿠 하라주쿠 긴자 / 2,3차쯤부터 아사쿠사 오다이바 다이칸야마 에비스 롯뽕기 힐즈 츠키치 시장 그리고 숙소에 따라 이케부쿠로 우에노 등등 가게 되는 듯 합니다. 최근 뉴스로는 지난 3월에 미드 타운이 오픈했다는데 별 볼 것 없다고 합니다.

Shoo님/ 하하 그럴까요? 제목까지 정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그럼 저는 떡을 썰테니....아니, 영차영차 글을 올릴테니 미리미리 공부하세요 ;)
Commented by 豺狼 at 2007/05/30 00:36
오 저도 오사카에서 도쿄로 가는데 일주일이면 다 볼수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올리시는거 잘 받아뒀다가 가져가겠습니다 ㅎㅎ ㅋ (그리고 유럽쪽 다올리실때쯤 배낭여행을...ㅎㅎㅎ)
Commented by hertravel at 2007/05/30 15:07
豺狼님/ 도쿄 여행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재미있게 다녀오세요! 그리고 유럽 여행 준비를...!
Commented by 레알마덕리 at 2007/05/31 07:3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저 주변에 있을때 갔던 곳들과 비슷하네요 기억이 새록새록~ 저는 10일 후에 루마니아로 떠난답니다. 루마니아에만 있을 예정이긴 합니다만.. 주변에서 기왕 가는김에 주변에 있는 헝가리라던가 돌아보고 오라고 하지만 전 끝까지 고집을 부렸다지요.. 한국 국적 소지자들은 루마니아에 무비자 체류가 가능해서 부러움을 샀지요.
혹시 루마니아에 다녀오셨다면 갈 만한 곳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Commented by hertravel at 2007/05/31 09:25
루마니아는 안 가봤지만 헝가리가 관광국 체코보다 전 더 좋더라고요. 저같은 변태적인 여행자가 제 주변엔 몇 명 친구가 있긴 하지만 루마니아를 가보지 않았으니 비교를 할 수 없습니다. 그냥 저같으면 10일 내내 루마니아에 있을 예정으로 갔다가 좀 심심하거든 그때 돌발적으로 갔다와도 되지 않을까요? 대신 혹시 모를 때를 대비해서 정보는 다 모아놓으시고요 ^^ 아 좋으시겠습니다...
Commented by 첼로♡ at 2007/05/31 10:08
암호로군요. 아는 사람만 알아듣는..^^
Commented by hertravel at 2007/05/31 20:01
^^ 역시 수다떨며 메모해준 거니까... 유럽 여행기 쓰면서 하나 하나 암호 해독 들어가겠겠죠~!
Commented by 나미너미 at 2009/05/14 01:07
프라하가 아기자기한 여성적인 그림이라면 부다페스트는 남성적인 느낌이들더라구여...멋져브러~~ 그야경이라니
폴랜드의 구수도 크라카우란곳도 퍽이나 인상적이엇구여 분위기 독특합네다 아참 체코의 남쪽 체스키크라코프란곳도 마치톨래도같은 중세도시인데 좀더 서민적인 정취가잇는 그런 예쁜곳이엇습니다.
스페인의 론다 ㅋㅋ 누에보 다리인가여? 그거 뷰조은곳서 보겟다구 아래로 내려가다저 폐가서 뛰쳐나온 송아지 만한 견공한테 물려
돌아가시는줄알앗떠여..그대의 프라하 발목절단사태에 견줄만한 사건이라하겟지여 헐~
별사고업시 잘돌아댕기던 지가 그때 지대로 식겁햇답니다.
론다는 다리도 다리지만 벌소리 윙윙대는 제대로 시골같은 그분위기가 뒥입디다. 아참 저거기 투우장옆서 꼬리찜(소) 먹것는데 우리꺼랑 아주우 비슷햇어여 맛낫어여~

프란체스카의 고향 루마니아도 언젠가 가보구싶네여 마늘 목걸이하구 십자가 팔찌하구요ㅋㅋ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5/15 06:25
사실 전 프라하보다 부다페스트에 더 정감이 있습니다. 지금 가 보면 느낌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크라코프(크라카우), 체스키 크룸로프, 론다... 좋은 곳 많이 다니셨군요
여행 정말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송아지 견공 사태는 듣기만 해도 무섭네요 ;)
론다는 저도 사진 한 장에 반해 달려 갔던 곳, 저에겐 흥겨웠던 결혼식의 오후가 생각나는 곳입니다~
Commented by 나미너미 at 2009/05/14 01:37
앗참 오스트리아의 미술사박물관은 꼭드르셔야져 천정을 지키고잇는 클림트의 여인들
브뤼겔과 뒤러의 작품들이 특히나기억에남구여,,,
속이후련한 카페에서 맛난 점심과 디저트강추임네다 일정 짧아 쉔부른궁 포기하고 여서죙일보냇는데 뿌드읏^^글치 이거제~~
참고로 클림트의 키스는 벨베데르 궁에 기십니다.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5/15 06:27
미술사 박물관은 비엔나의 절대절명의 이유이기도 하죠
클림트의 그림을 보러 벨베데르 궁에 가시는 분 많은데
전 사실 프린세스 씨씨(대충) 이야기가 흥미있어서 그래서 더 관심이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