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민어 DailY 생활이 곧 여행









무라카미 하루키의 수필을 읽고 나면 맥주와 우동과 돈카츠를 먹어야겠다는 독자의 의무감이 불타오르고 박완서의 소설을 읽고 나면 피난 중의 샹그릴라 같던 파주의 마을을 가보고 싶어지고 (소설 속) 시어머니의 민어 밥상을 받아보고 싶어집니다. 박완서 선생님의 각기 다른 소설에서 재등장하는 민어 이야기처럼 저희 가족도 여름엔 민어 밥상이 제철 밥상이었답니다. 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고모님이 기억하시는 할머니의 민어 밥상 이야기를 들으며 민어를 먹습니다. 자세한 글과 사진들은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면 읽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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